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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기본정보

장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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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곤가출사건> 시나리오로 우리 사회의 평범한 주부들이 겪는 심리적 박탈감, 자기 표현의 욕구를 경쾌한 탱고, 트로트, 차차차에 실어낸 바 있는 장항준 감독.
나이 스물일곱의 성공적인 데뷔 후 시나리오 작가생활을 하던 그는, 기발한 상상력과 재기발랄함으로 3년만에 연출을 맡았다. 시나리오 작가 경험이 객관성을 갖게 해준 힘이라고 말하는 그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 뛰어난 통찰력을 지닌 신예다.
장진, 한지승 등 휴먼코미디 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하는 유일한 작가이기도 한 그는 인간미를 갖춘 따뜻한 코미디, 일상성의 코믹함을 제대로 살려 낼 줄 아는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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