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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권혁풍기본정보

권혁풍

Kwon Heok-pung

출생
1955
국적
한국
바이오그래피

오랜 시간 연극계의 중견배우로 활약하며 많은 영화의 인상적인 조연으로 출연해 온 배우 권혁풍. 95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시작으로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 등 봉준호 감독의 오랜 조역으로도 활약한 그는 특히 2006년작 [괴물]의 오프닝에서 한강물에 뛰어드는 시니컬한 사장 역할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만의 독특하고 강한 아우라(Aura)로 충무로가 선호하는 단골 조역이지만 저예산 독립영화에도 아낌없이 출연하는 그는 장르와 여건을 가리지 않는 진정한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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