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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류승범기본정보

류승범

Ryoo Seung-Bum

출생
1980.08.09
국적
한국
직업
영화배우, DJ
학력
대동상업고등학교
가족
류승완(형)
취미
영화보기, 스노우보드
신체
178cm / 68kg
바이오그래피

1980년 충남 온양 生의 류승완 감독 친동생으로 나이트 클럽 DJ로 일했다. 그저 형의 영화에 취미처럼 출연했다는 그는 당시 쏟아진 매스컴의 관심 속에서 한 작품 더 해보고 미래를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영화를 보고 있으면 그 놀라운 본능적인 순발력에, 그것이 연기가 아니라 그저 생활의 한 단면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류승범 첫 주연 영화란 슬로건을 걸고 '공효진', '임은경'과 출연한 영화 <품행제로>에서는 그동안 영화에서 보여줬던 그의 매력을 십분발휘했다. 두번째 주연인 <아라한:장풍대작전>에서는 허무한 대사로 초절정의 김장을 깨는 절묘한 조화를 이뤄내며 영화의 개성을 살려주었다. 이후 2005년 영화 <주먹이 운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2009년 <용서는 없다>, 2010년 <부당거래>, <방자전>, 2011년 <수상한 고객들>, 2012년 <시체가 돌아왔다>, 2013년 <베를린> 등 수많은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타고난 연기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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