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u-Mi
계원예술고등학교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99년 CF 홍콩 '뉴트로지나'로 데뷔2000 SBS 연기대상 신인상2000년 SBS 드라마 <경찰특공대>를 통해 대중들에게 화려한 데뷔신고식을 한 그녀는, SBS 드라마 <천사의 분노> 이후 재충전기를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2001년 MBC <상도>에서 가련한 여인 '채연'으로 확실히 한층 성숙된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김유미는 이제 스크린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