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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할인 [시데레우스] CGV단독상영

기간: 2021.01.29 ~ 2021.02.23

musical 시데레우스

  • 일시 : 2021. 1. 22 (금) / 19:00~22:15
  • 가격 : 40,000원
  • 극장 : CGV용산아이파크몰 6, 7관 / 서면 3관
  • 예매 : 2021. 1. 18 (목) 12시

시대의 벽에 막혀 말할 수 없던 진실을 연구한 두 학자, 갈릴레오와 케플러의 노래 진실의 가치를 찾는 별의 전령들, 2월 17일 수요일 극장으로 찾아옵니다! ‘무대,조명,영상의 황홀한 삼위일체’, ‘실제 우주 속에 있는 듯한 느낌’, ‘모두가 거짓을 믿을 때, 본 것을 진실이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용기를 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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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마리아는 아버지로부터 자신의 방에 숨겨 둔 편지들을 불태워 줄 것을 부탁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편지의 모든 발신인은 케플러라는 낯선 이름이다. 태양이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믿고 있는 1598년. 수학자이자 이탈리아의 대학교수인 갈릴레오는 독일의 수학자 케플러에게 ‘우주의 신비’라는 책과 함께 우주에 대한 연구를 제안 받는다. 갈릴레오는 단번에 거절하지만 끈질긴 케플러의 설득에 그의 가설이 틀린 것을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하던 중 언급조차 금기 시 되던 지동설을 대입한다면 이 황당한 가설이 맞을 수도 있다는 답을 내리게 되는데…

갈릴레오(박민성)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수학자. 어느 날 케플러라는 낯선 수학자의 편지 한 통으로 위험한 연구를 시작한다. 케플러(정욱진) 젊은 수학자. 자신에게 유일하게 답장을 준 갈릴레오에게 진실을 알고 싶다며 우주의 연구를 제안한다. 마리아(홍지희) 갈릴레오의 딸이자 수녀. 어느 날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왜 이단으로 몰리는지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꼭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스크린으로 상영하는 뮤지컬 실황입니다. 본 콘텐츠는 Full HD 화질의 카메라로 29.97fps 방송용 촬영 후 영화 상영용 프레임(24fps)으로 변환한 영상입니다. 본 콘텐츠는 할인쿠폰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극장 사정에 의해 상영 취소 혹은 변경될 수 있으며, 취소/변경 시 개별 안내드립니다.